[보도자료] '공익활동가 연대축제' 이야기·협력·춤으로 하나 된 공익활동가들의 연대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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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활동가 연대축제 성황리에 개최
- 이야기·협력·춤으로 하나 된 공익활동가들의 연대의 시간 -
광명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12월 22일(월), 지역 공익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알아가고 연대를 모색하는 ‘공익활동가 연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에서 다양한 공익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활동가 30여 명이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며 교류와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대축제는 단순한 만남을 넘어 활동가 개개인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서로의 활동을 이해함에 초점을 맞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활동을 스토리보드 형식으로 소개하며 분야와 방식은 다르지만 공익이라는 공통의 가치로 이어져 있음을 확인했다. 전시된 스토리보드 앞에서는 자연스럽게 질문과 대화가 오가며,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어진 협력 게임에서는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문제를 해결하며, 다양한 시각을 이해하고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몸으로 체감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포크댄스 시간에는 모두가 손을 맞잡고 원을 이루며 춤을 추는 가운데, 연대축제의 분위기는 한층 더 따뜻하고 활기차게 무르익었다.
행사에 참여한 활동가들은 “서로의 활동을 알게 되면서 네트워크의 시작점에 서 있는 느낌을 받았다”, “사람들과 손을 잡고 웃으며 보낸 시간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활동가들과 함께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광명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이번 연대축제를 통해 활동가 간 친목을 다지고, 장기적으로는 자발적인 협업과 연대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공익활동가들이 서로 연결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만남과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번 공익활동가 연대축제는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공익의 가치를 실천해 온 활동가들이 서로를 확인하고 응원하는 자리로, 광명 지역 공익활동 네트워크의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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